|2026.03.03 (월)

재경일보

LG전자, 휴대전화 부활 시동…'G3의 힘'

LG전자, 휴대전화 부활 시동…'G3의 힘'
LG전자가 수년간 고전해온 휴대전화 사업에서 괄목할만한 성적을 거뒀다. LG전자는 2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이 1천450만대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G3'를 비롯한 주력 제품군 G시리즈가 프리미엄폰 판매를 견인했다고 LG전자는 밝혔다. 2분기 스마트폰을 포함한 LG전자의 전체 휴대전화 판매량은 전분기보다 15%, 지난해 동기 대비 7% 증가한 1천900만대를 기록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 거리 휴대폰 매장에 내걸린 G3 광고. 201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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