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부동산분당, 평균 전세금 1위기사입력 2014.07.27 11:31 전국에서 전세금이 가장 높은 곳은 평균 3억6천만원을 기록한 경기도 분당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 중에서는 서울이 평균 2억원에 육박해 다른 지역과 큰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상법법인은 10개 중 6개가 수도권에 설립됐고 서울에서는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에 집중됐다. 대법원은 이같은 내용의 2분기 부동산 소유권 취득 현황 및 상법법인 설립 현황 통계를 27일 발표했다.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수색견 동원 유병언 유류품 수색다음 기사韓, 2026년 초고령사회 대비해야…생산인구 3명이 노인1명 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