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박스권 돌파 조짐을 보이면서 증권주들이 연일 강세를 나타냈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우리투자증권[005940]은 오전 9시 11분 현재 전날보다 2.70% 오른 1만1천350원을 나타냈다.
우리투자증권은 지난 10일 이후 보합으로 마감한 22일을 제외하고 12거래일째 상승했다.
SK증권[001510]과 NH농협증권[016420]은 각각 5.50%, 1.32% 올랐다. SK증권과 NH농협증권도 각각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삼성증권[016360](0.93%), 대우증권[006800](0.98%), 대신증권[003540](1.40%),
키움증권[039490](0.84%), 동양증권[003470](1.44%), 메리츠종금증권[008560](1.01%) 등도
상승세다.
같은 시간 코스피는 전날보다 0.36% 오른 2,056.14를 기록해 지루하게 이어온 박스권을 돌파할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증권주, 증시 박스권 돌파 조짐에 연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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