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사회태안 모래조각 페스티벌기사입력 2014.08.10 11:15 9일 오후 충남 태안군 남면 몽산포해수욕장에서 열린 '제12회 몽산포 모래조각 페스티벌' 참가자들이 작품을 완성한 뒤 펄쩍 뛰어 오르고 있다. 이 페스티벌에는 전국에서 22개팀(111명)이 참가했다. 모래조각은 썰물 때에 맞춰 모래 위에 스케치를 한 뒤 모래를 쌓고 그 위에 바닷물을 뿌리면서 손질해 작품을 완성하는 예술이다. 입상팀에게는 대상 100만원, 우수상(2팀) 50만원, 특별상(3팀)과 인기상(3팀)에 각 20만원 등의 상금이 수여된다.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금리인하 가능성, 증시에 긍정작용다음 기사야스쿠니신사 참배반대 촛불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