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경제1인 가구・맞벌이 부부 증가로 ‘소포장 과일’ 인기기사입력 2014.12.17 10:10 1∼2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과일도 편의점에서 낱개 또는 적은 용량으로 판매하는 ‘소포장 과일'이 인기다. 16일 편의점 씨유(CU)에 따르면 올해 1∼11월 소포장 과일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1% 증가했다. 종류별로는 주스 재료로 인기가 많은 청포도 300g의 매출신장률이 179.1%로 가장 높았다. 1개 단위로 파는 세척사과와 바나나도 인기를 끌며 매출이 각각 75.5%, 36.9% 늘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유가 폭락에도 걸프 산유국 ‘여유’…이란만 조급다음 기사비행하는 아시아나, 후진하는 대한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