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기업/산업임단협 합의안 부결 선언하는 정병모 노조위원장기사입력 2015.01.08 09:307일 오후 울산 현대중공업 본사에서 정병모 노조위원장이 2014년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을 선언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7일 노사가 마련한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66.47%의 반대로 부결됐다고 밝혔다. 2015.1.7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야당 예비경선 통과 당대표 후보 3인다음 기사올해 물가상승률, 16년만에 ‘0%대’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