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경제어획량 급감, 설 앞두고 참조기 수급 비상기사입력 2015.01.12 17:38 설을 앞두고 대표적인 제수용품인 참조기의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참조기는 올겨울들어 주산지인 서해에 거센 풍랑 일었고 중국 어선들의 무차별적인 어획으로 예년 대비 어획량이 40%정도 감소한 상태. 생물 참조기는 구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으로 이날 취재한 대형 마트에서도 생물 참조기는 없었고 냉동 참조기도 소량 진열 돼 있었다. 사진은 12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수산물 코너에 진열 돼 있는 냉동 참조기의 모습.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하나·외환 ‘하나 되기' 급물살다음 기사‘담배 유혹을 참을 수 없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