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기업/산업파주 LG디스플레이 '질소 가스' 사고 현장기사입력 2015.01.13 09:31 12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LG디스플레이 공장에서 질소 가스가 누출돼 2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이들은 LG디스플레이 직원과 협력업체 직원들로 공장에서 설비를 점검하던 중 가스가 누출돼 변을 당했다. 사진은 질소 가스 누출 사고 현장 모습. 2015.1.12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황선 구속영장 기각 촉구 기자회견다음 기사모뉴엘 쇼크, 中企 수출금융 '반토막'…무보-은행 "네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