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기업/산업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입국기사입력 2015.01.14 09:25 롯데그룹의 후계 구도를 놓고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 일본을 방문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3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후 차에 오르고 있다. 2015.1.13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허니통통' 1주일만에 매출 13억 도달다음 기사축사하는 박원순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