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기업/산업외산담배, 저가 점유율 경쟁 시작기사입력 2015.01.15 17:35 15일부터 재팬토바코인터네셔널(JTI)코리아, 브리티시아메리칸토바코(BAT)코리아 등의 외산 담배에 담뱃세 인상에 따른 변경가가 적용되면서 모든 담배가 인상된 가격으로 판매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일부 외산담배들이 가격 인상폭을 줄여 3000원대 외산담배가 등장하고, 당초 4700원으로 잡았던 판매가격을 200원 더 낮춰 4500원으로 조정하는 등 가격경쟁력을 통한 점유율 확보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의 한 편의점 외산 담배 판매대.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지긋지긋한 액티브엑스 (ActiveX) 드디어 사라진다다음 기사갤노트3 출고가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