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기업/산업‘13월의 세금폭탄' 피해자들 위한 상품도 등장기사입력 2015.01.22 18:05 22일 서울시내 한 은행 입구에 '재테크와 세(稅)테크를 한번에'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사용한 '소득공제 장기펀드' 출시 안내문이 붙어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세제 개편으로 인해 연말정산 후 세금을 환급받기는커녕 추가로 납부해야 하는 직장인들이 속출하면서 각 은행 지점마다 세금을 한푼이라도 아끼려는 '소장펀드', 퇴직연금, 청약저축 등 절세상품 문의가 늘고 있다.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시진핑 연봉 2400만원…오바마의 18분의 1다음 기사MS, 윈도우 10 공개…7 및 8.1버전 사용자들 무료 Upgr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