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사회세월호 선체탐사 - '입체 영상으로 다시 나타난 세월호'기사입력 2015.01.26 09:23 세월호 선체인양 검토를 위한 2단계 현장해양조사를 맡은 현대 보령호가 24일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앞 세월호 침몰 현장에 도착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방위연구센터 관계자들이 멀티빔에코사운더(다중빔음향측심기)를 조류에 흔들리지 않도록 잡아주는 줄을 설치하기 위해 작업을 하고 있다. 2015.1.25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다기 한류'다음 기사공재광 평택시장, '쌍용차 티볼리 판촉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