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석유공사가 4일 발표한 국제 유가동향에 따르면 지난 주말간 현물 유가는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달 2일과 비교했을 때 WTI는 배럴당 50.52 달러로 0.93달러 상승했고, 브랜트유는 1.48달러 하락했다.
반면 현물인 두바이유는 2.43달러 하락, 오만유는 2.34 달러 하락했다.
15년 평균 가격과 비교했을 땐 모두 상승세로 관측되었다. WTI는 1.03달러, 브랜트는 5.83달러, 두바이는 7.62달러, 오만은 7.57 달러 상승했다.
▲ 출처 : 한국석유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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