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코스닥 시장은 최근 2008년 이후 최고인 600포인트를 돌파했다. 이에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동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내 주식지표 동향 그래프 (출처 : 금융감독원)

출처 : 금융감독원
코스닥 시장의 외국인 주식 보유금액은 2013년 말 11.8조원에서 2015년 2월 말 18.0조원으로 지수 상승과 동반해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
외국인의 코스닥 주식 순매수는 2015년 이후에 소폭 순매도로 전환되었으며, 유가증권 시장에거도 매도 규모를 축소해나가고 있다. 2014년 4분기의 순매도는 2.4조원, 2015년 1~2월 순매도는 0.2조원 이었다.
순매수 비중이 높은 지역은 미국, 아시아 등이며, 유굽은 소규모 순매도에 그쳤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영국을 비록한 유럽 국가들이 순매숭 주도한 것에 대조적인 모습이다.

출처 :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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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별로는 펀드와 연금은 순매수, 금융기관이나 개인은 순매도 했다. 순매수 업종은 제약, 반도체, 의료정밀기기 순이며 업종은 누로 순매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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