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석유공사가 6일 발표한 국제 유가동향에 따른 유가 변동현황에 따르면, 전일과 비교했을 때 WTI는 배럴당 50.76 달러로 0.77달러 하락했고, 브랜트유는 60.48달러로 전날 대비 0.07달러 하락했다.
현물인 두바이유는 0.45달러 하락, 오만유는 0.45 달러 하락했다.
15년 평균 가격과 비교했을 땐 모두 상승세로 관측되었다. WTI는 1.47달러, 브랜트는 6.91달러, 두바이는 7.26달러, 오만은 6.93 달러 상승했다.
출처 : 한국석유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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