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석유공사가 13일 발표한 일일 국제유가 동향에 따르면, WTI는 배럴당 47.05 달러로 전일 대비 1.12달러 하락했고, 브랜트유는 57.08 달러로 전날 대비 0.46달러 상승했다.
두바이유와 오만유는 각각 1.9 달러, 1.82 달러 상승했다.
장기적으론 상승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관측되었다. 15년 평균 가격과 비교했을 때 WTI는 0.42달러, 브랜트는 3.95달러, 두바이는 5.14달러, 오만은 5.18달러 상승했다.
출처 : 한국석유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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