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베리 소유의 회사인 시큐스마트(Secusmart)는 삼성 갤럭시 탭 10.5에 기반한 보안강화 태블릿 PC SecuTABLE 을 출시했다. 2010년 태블릿 PC를 출시해 큰 손해를 봤던 블랙베리는 시큐스마트 사를 인수해 보안관련 기술을 확보했다. 절치부심끝에 보안성 강화를 전면에 내세운 태블릿 PC를 공개했다. 시큐스마트사는 독일 연방정부의 보안기준(German VS-NfD) 인증을 통과 과정을 거치고 있다면서 보안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하드웨어는 삼성에 기반을 둔 반면 보안강화기술을 은 IBM이 힘을 보탰다. IBM은 보안 앱 기술을 적용한 시큐태블릿(SecuTABLET)이 블랙베리가 태블릿 시장의 제품 공급자로 자리를 잡게할지 관심을 가질 대목이다.
블랙베리, 삼성 IBM 과 함께 보안강화 태블릿 PC 내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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