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기석 한국기상산업협회 초대회장)
사단법인 한국기상산업협회(KMIA)는 13일(금)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창립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초대 회장에는 방기석 153웨더(GBM Inc.) 대표가 선임됐다. 방 회장은 20년 이상 기상 예보 사업에 매진해왔고 (사) 한국기상학회 산업이사를 역임한 기상 산업 전문가이다.
창립대회에서는 기상청장(고윤화 청장)과 한국기상산업진흥원장(이희상 원장)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사) 한국기상산업협회 운영 및 발전방안에 대한 비전 선포식과 기상청과의 간담회가 마련되었다.
한국기상산업협회 사무실 개소식은 3월 31일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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