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13일 발표한 <2015년 3월 수출입물가지수> 에 의하면 지난 3월 수출물가와 수입물가는 전월 대비 각각 0.9%와 0.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각각 6.8%, 17.1% 하락한 것이다.
수출물가가 상승한 이유는 화학제품 가격의 상승과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2월에 1,098원이던 평균환율은 3월에 1,112 원으로 전월대비 1.3%나 상승했다.
자료제공 : 한국 은행
수입물가 지수는 두바이 유가가 1.8%나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월달러 환율 상승에 영향을 받아 오히려 전월보다 0.4% 상승했다.
자료제공 : 한국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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