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E
아시아증시가 강세를 보인것과 달리 미국 뉴욕증시가 유럽증시의 하락의 영향으로 큰 폭으로 떨어졌다.
다우존스산업지수(Dow Jones industrial average)는 18,000 선을 무너뜨리며 279.47포인트, 1,54퍼센트가 떨어져 17,826.30 포인트에 장을 마감했다.
나스닥(Nasdaq)도 비슷한 수준인 1.52% 가 떨어져 5,000 선을 내주었으며 떨어진 수치는 75.97%이다.
S&P는 23.90포인트 , 1.13% 내린 2,081.18 포인트를 기록했다.
미국증시의 장세는 유럽증시의 약세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유럽증시는 그리스의 채무불이행(디폴트)우려가 부각되면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영국 런던 FTSE 100 지수는 0.93% 떨어졌고, 프랑스는 1.55%, 이탈리아는 2.25% 하락했고, 독일 지수는 2.58%나 하락하여 어두운 그림자가 유럽 전체를 덮었다.
그리스의 10년만기 채권의 이율을 12.72%인데 지난 9월의 5.51%에서 두배이상 오른 것이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아멕스)가 3.20$로 4%나 하락해서 77.71$에 거래되었다. 이것은 달러 강세가 아멕스의 해외수익을 감소시킨 영향이다. 수익이 6%나 올랐지만, 달러로 변환한 매출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난감 제작업체인 마텔은 7%, 1.71$가 올라 26.98$에 거래되었다. 마텔은 판매가 늘면서 매출은 늘고 손해가 1/4분기에 예상보다 적었다고 보고했다.
뉴욕증권거래소 NY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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