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취임한 맥도날드의 새로운 CEO 이스터 브룩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몇 가지 변화를 제시했다.
맥도날드의 변화 5가지는 다음과 같다.
1. 터치 스크린 패널을 사용해 버거 재료를 선택하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동네 햄버거집에서처럼 자기 입맛에 딱 맞는 버거를 주문할 수 있게 됐다.
2. 프랑스 매장의 신속하고 빠른 서비스를 다른 국가 매장에서도 벤치마킹하도록 지시했다.
3. 맥드라이브 메뉴를 간소화해 긴 차량 행렬이 사라지도록 했다.
4. 치킨 그릴 샌드위치와 등심 패티가 들어간 버거 등 가정적이고 따뜻한 분위기의 메뉴를 늘렸다.
5.보조제를 먹은 닭고기와 호르몬 주사를 맞은 소의 유유를 단계적으로 사용 폐지중이다.
또한 브룩은 맥도날드 지점 매출 감소에 대해 "우리 회사는 구조가 너무 복잡하고 의사 결정이 늦는다"라고 말했다. 그의 새로운 시도가 맥도날드를 수렁에서 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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