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이 군의무를 피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여 입국금지를 당한 이후 13년만에 아프리카 TV와 홍콩에서 실시간 생중계 인터뷰를 했다. 그동안 억울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아이들때문에 심경을 변화가 왔고 작년부터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작년부터 아이들때문에 심경의 변화를 일으켰다 (출처=아프리카TV 캡처)
그러다가 작년에 제가 아이들과 있는데 제 아이들이 제 노래를 부르면서 춤도 추고 하는 자식들을 보고 제 문제로 아이들에게 영향을 줘선 안되겠다. 아빠는 유명한 사람인데 왜 한국을 못가느냐는 소리를 들었나봐요.
내가 한국 얘기를 꺼낼때마다 울려고 그러더라구요 애가 뭘 알았는지. 그래서 마음이 너무 아파서 제가 이 한국 문제는 우리 아이들에게.. 저도 더이상 이렇게 내마음은 평안하지 못하고 옳지 않다.
꼭 아이때문이 아니라 더이상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 정체성... 제가 한국 혈통을 가지고 또 한국에서 유승준이란 이름을 가졌는데 이런 문제가 나를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더이상 내아이를 봐서도 가족을 봐서도 안되겠다. 이런 결정이 작년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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