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 의류·신발브랜드 스베누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네팔 지진 피해 이재민과 구호활동 중인 구조대원들에게 운동화 3만켤레(25억원 상당)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스베누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운동화 3만켤레를 5t(톤)트럭 8대에 실었으며, 이 운동화를 배편으로 네팔에 보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스베누 관계자는 "지진 참사 현장에서 이재민들이 맨발로 복구작업을 돕는 장면을 보고 임직원이 뜻을 모아 지원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국산 의류·신발브랜드 스베누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네팔 지진 피해 이재민과 구호활동 중인 구조대원들에게 운동화 3만켤레(25억원 상당)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스베누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운동화 3만켤레를 5t(톤)트럭 8대에 실었으며, 이 운동화를 배편으로 네팔에 보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스베누 관계자는 "지진 참사 현장에서 이재민들이 맨발로 복구작업을 돕는 장면을 보고 임직원이 뜻을 모아 지원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