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메르스 수혜주로 불리는 위생용품(마스크, 손세정제 등) 제조 업체 주식이 다시 오르기 시작했다.
어제 장이 마감될 때만 해도 주가는 메르스 파동이 커지기 전 수준으로 원상복귀 했었다.
하지만 지난 밤 박원순 서울시장이 메르스 감염 의사가 1천 명 이상이 모이는 행사에 참석했다는 발언을 하자, 메르스 공포심에 다시 불이 붙어 증시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손청결제 전문기업 <파루>

극세사 마스크 제조업체 <오공>

극세사 마스크 제조업체 <웰크론>

병원 위생용품 판매업체 <케이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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