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된 토렌트 사용 장면
부천판타스틱영화제 불법 토렌트 상영 논란에 대해 주최측이 해명을 내놓았다.
논란이 된 '비긴어게인'을 비롯 '위험한 상견례2', ;위플레쉬' 등 잔디광장에서 상영된 오픈시네마 상영작은 공식 초청작이 아니며, 부천 시민을 위해 무료로 야외상영 하고 있다는 거다.
주최측은 "부천시에서 정상적 절차로 배급받아 상영한 영화'임을 주장했다.
-- 이하 주최측 메일 전문 --
안녕하세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홍보팀입니다.
지난 7월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잔디광장에서 상영된 오픈시네마 상영작 "위험한 상견례2", "위플레쉬", "비긴어게인"은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초청작이 아닙니다.
부천시에서는 연간 부천 시민을 위해 무료로 야외상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이번 영화제 기간 영화제 행사 분위기 고조를 위해
부천시에서 정상적인 절차로 배급사를 통해 배급받아 상영한 영화였기에 영화제 상영작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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