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계 문제로 시끄러운 롯데 계열사 주식이 이틀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한때 8.08% 의 상승세를 보이던 롯데 주식은 마감 시간이 가까워지며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지만, 30일 오전 또다시 2~3% 상승곡성을 그리고 있다.
롯데쇼핑은 전날 대비 7,000원이 오른 251,000원에, 롯데제과는 24,000원이 오른 2,004,000원에, 롯데 케미칼은 8,000원이 오른 260,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후계문제로 대립하고 있는 신동빈-신동주 롯데 오너가 형제는 서로 경영 지분이 우위에 있음을 주장하고 있으며, 이에 곧 이사회 교체 등 본격적인 경영권 다툼이 불거질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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