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금융위, 핀테크 변화 거부하는 은행 보신주의 타파.. 인터넷 은행과 핀테크 오픈 플랫폼 구축한다.. 크라우드펀딩, 보험슈퍼마켓도 연내 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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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신주의 관행과 현실에 안주한 영업행태를 개선하겠습니다.
  - 은행의 자율성·책임성 제고방안 마련 (8월)
  - 금융권의 자유과 창의를 뒷받침하기 위한 금융규제개혁 (9월~)
  - 은행·증권·보험 등 금융권역별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 (8월~)

■ 자본의 선순환 구조를 통해 벤처·창업기업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 거래소 구조개편을 통해 중소·벤처기업 자금조달 여건개선 (9월 법안제출)
  - 기업 생애주기별 보증체계 개편 등 정책금융 역할 강화 (10월)
  - 기술금융을 "대출" 방식에서 "투자" 방식으로 확대

■ 새로운 금융모델을 속도감 있게 도입하겠습니다.
  - 인터넷은행 인가, 금융권 공동 핀테크 오픈 플랫폼 구축 (연내 Test-bed)
  - 계좌이동서비스(10월), 온라인 보험슈퍼마켓(연내), 크라우드 펀딩(16.1월)

1. 추진배경

 □ 금융위원회(위원장: 임종룡)는 금융이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여 실물경제의 기반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금융시스템 개혁을 적극 추진하고 있음

  ㅇ 담보, 보증과 같이 낡은 보신주의 관행과 현실에 안주한 영업행태 개선 등 혁신적 자금중개기능 강화

  ㅇ 벤처․창업기업의 지원 확대를 위해 기업의 라이프 사이클(창업→성장→상장)에 맞춰 자본의 공급과 회수간 선순환 구조 구축

  ㅇ새로운 금융모델인 크라우드 펀딩, 인터넷은행 등 핀테크 성장과 해외진출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와 고부가가치 창출

 □ 하반기에는 금융개혁의 성과를 피부로 보다 체감할 수 있도록 금융개혁을 보다 강도높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필요

  ➡ 제15차 경제관계장관회의(8.12) 등을 통해 금융개혁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향후계획을 마련

1. 추진배경

 □ 금융위원회(위원장: 임종룡)는 금융이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여 실물경제의 기반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금융시스템 개혁을 적극 추진하고 있음

  ㅇ 담보, 보증과 같이 낡은 보신주의 관행과 현실에 안주한 영업행태 개선 등 혁신적 자금중개기능 강화

  ㅇ 벤처․창업기업의 지원 확대를 위해 기업의 라이프 사이클(창업→성장→상장)에 맞춰 자본의 공급과 회수간 선순환 구조 구축

  ㅇ새로운 금융모델인 크라우드 펀딩, 인터넷은행 등 핀테크 성장과 해외진출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와 고부가가치 창출

 □ 하반기에는 금융개혁의 성과를 피부로 보다 체감할 수 있도록 금융개혁을 보다 강도높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필요

  ➡ 제15차 경제관계장관회의(8.12) 등을 통해 금융개혁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향후계획을 마련

2. 하반기 추진 주요 금융개혁 과제

1. 금융권 자율성·책임성 제고 등 보신주의·현실안주 타파 (8월~)

  ㅇ 개인제재 위주에서 기관·금전제재 중심으로 제재의 중심축을 전환·제도화하고 검사·제재 관행에 대한 실태점검 지속

  ㅇ 합리적인 결정체계 마련을 전제로 수수료‧금리 등 가격변수에 대한 당국의 인위적 개입을 근절

  ㅇ 담보․보증 위주의 보수적 여신관행 개선 등을 위해 KPI 등 성과평가 및 면책제도의 실태점검을 통한 개선방안 마련

  ㅇ 자율성 확대에 상응하는 책임성 확보를 위해 윤리규범 도입, 준법감시인 역할 강화 등 내부통제시스템 강화

 2. 금융권의 자율과 창의를 뒷받침하기 위한 금융규제개혁 (9월~)

ㅇ 금융규제의 전수 조사·유형화('15.6월)를 토대로 규제 하나하나에 합리화 기준(7개)을 적용하여 점검·개선

ㅇ 비공식 행정지도, 구두지도 등 그림자규제를 일체 정비

ㅇ "금융규제 옴브즈만" 제도 도입, "금융규제 운영규정" 제정 등을 통해 금융규제 상시개혁 시스템 구축 

 3. 금융권역별 경쟁력 강화방안 마련 (8월~)

ㅇ (은행권) 수익성 기반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율성과 책임성 제고방안」마련('15.8월)

ㅇ (금융투자업권) 전문화․특화를 통해 도약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금융투자업 경쟁력 강화방안」마련('15.9월)

ㅇ (보험권) 「판매채널 정비방안」마련('15.8월), 상품 출시 및 가격결정의 자율성 제고('15.9월~) 등 경쟁력 강화 추진

ㅇ (서민금융기관(저축은행, 상호금융)) : 지역․서민중심의 관계형 금융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제․감독 개편방안 마련  (「민간 서민금융기관 역할강화방안」, '15.9월)

ㅇ (금융지주) 금융지주 경쟁력 강화방안('15.6월)을 차질없이 이행

4. 자본 공급과 회수가 선순환되는 자본시장 생태계 구축

ㅇ「중소·벤처기업 투자금융 활성화 방안」(7.20) 차질없는 시행

ㅇ 거래소를 지주회사 구조로 전환하기 위해 필요한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발의하여 금년 정기국회에서 논의

     - 자본시장법 개정후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 및 IPO 추진

ㅇ 기업 생애주기별 보증체계 개편 등 정책금융 역할 강화

    - 기업 특성에 맞는 특화된 보증제도 운용, 정책금융기관의 투융자 복합금융 강화, 모험자본의 회수-재투자 지원 등 자본시장 선순환 구조 정착 지원

 

5. 기술금융 체계화 및 외연확대

 ㅇ 기술신용대출을 은행의 중기여신 관행으로 정착․시스템화

    - 여신심사시 실질적인 기술력 반영을 통해 신용대출, 우수 기술기업 및 초기기업 지원을 확대할 수 있도록 유인구조 마련

       * '15년 하반기 은행권 기술금융실적 평가(TECH평가) 개편, 은행의 자체 기술평가를 위한 인력․조직 등 단계별 추진 전략[「기술신용대출 정착 로드맵」] 마련

  ㅇ 기술금융의 외연을 "대출" 방식에서 "투자" 방식으로 확대

    - 연내 투자형 기술신용평가 모형 개발 및 기술평가 기반 펀드 조성(총 4,000억원 규모)을 통해 기술형 모험자본을 육성

 

6. 인터넷은행 등 핀테크 활성화 및 새로운 금융모델 도입

ㅇ ICT․금융 융합을 통해 금융소비자에게 혁신적 서비스를 제공하는「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 인터넷전문은행 참가자의 예비인가 신청 접수(9.30~10.1), 예비인가(12월중) 등을 거쳐 '16년 상반기 본인가

  ㅇ 크라우드 펀딩, 온라인 보험슈퍼마켓, 은행 계좌이동서비스 등새로운 금융모델 도입

    - 크라우드 펀딩 시행('16.1월)을 위한 시행령 등 하위 법령 개정 및 중앙기록관리기관 선정 등 인프라 사전 구축

    -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보험상품을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는 온라인 보험슈퍼마켓 출시('15.4/4분기)

    - 계좌이동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15.10월중 온라인을 통해 자동납부 변경, '16.2월부터 전국 은행지점을 통한 서비스 제공

        * '15.7.1일 자동이체통합관리시스템(Payinfo) 오픈 → '자동납부 조회・해지' 시작

 

7. 금융교육 강화, 연금 개선 등 개혁과제도 차질없이 추진

  ㅇ 생애주기 등에 따른 금융소비자 맞춤형 교육 확대, 금융교육 전문강사 인증제 도입 등 금융교육 인프라 강화 (9월)

  ㅇ 금융권의 해외사업 활성화를 위해 20억불 규모의 해외 SOC펀드 조성 및 해외진출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 개선 (8월~)

  ㅇ 외환·연금·세제·핀테크 등 부처·민간 협업과제도 지속 논의 및 추진

    -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신속한 입법 추진 (9월~)

    -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연금 개선방안' 마련 등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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