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연말 투자형(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서비스 런칭을 준비 중인 펀딩포털 와디즈(대표 신혜성)의 "100인의 배심원단" 모집에 각계각층의 전문가 500여명이 지원해 관심을 끌고 있다. 크라우드펀딩 법안 통과 후 본격적으로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단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와디즈에 따르면 배심원단 모집 5일만에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 자산운용사, 벤처캐피탈리스트와 같은 금융 전문가부터 정부 및 지자체 창업지원 평가위원, 대학교수, 대기업 임원,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 제조업 엔지니어, 문화예술 평론가 등 일 평균 100여명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같은 폭발적인 관심에 대해 와디즈 신혜성 대표는 "배심원단 모집을 통해 크라우드펀딩 법이 통과된 이후, 일반인들도 스타트업에 투자할 수 있다는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체감하는 중"이라며 "와디즈는 크라우드펀딩 업계의 리딩컴퍼니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인터넷 환경에 맞는 새로운 금융서비스 모델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와디즈 100인의 배심원단은 이 달 16일까지 모집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와디즈 홈페이지(http://news.wadiz.kr/?p=2274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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