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돌(Dole) 코리아,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 좋은 여신의 과일 '패션후르츠' 출시

김맹호 기자
돌(Dole) 코리아 이색 열대과일 패션후르츠 출시
▲돌(Dole) 코리아는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 좋은 이색 열대과일 패션후르츠를 출시했다. (사진 : 돌(Dole) 코리아 제공)

-백 가지 향을 가지고 있다 하여 '백향과(百香果)' 로 알려져 있어
-미용과 노화방지에 좋은 영양성분 풍부해 '여신의 과일'이라 불려
-돌(Dole) 코리아에서는 패션후르츠를 국내에서 재배 지원위해 국내 농가와의 상생 도모

 

▲돌(Dole) 코리아는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 좋은 이색 열대과일 패션후르츠를 출시했다. (사진 : 돌(Dole) 코리아 제공)
▲돌(Dole) 코리아는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 좋은 이색 열대과일 패션후르츠를 출시했다. (사진 : 돌(Dole) 코리아 제공)

세계적인 청과회사 돌(Dole) 코리아(대표이사 제임스 프리데옥스)는 국내 농가와 협업하여 재배한 이색 열대과일 패션후르츠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미용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해 '여신의 과일'이라고도 불리는 패션후르츠는 브라질 등 남미 지역이 주 원산지로, 새콤달콤한 천연 과일향이 강해 '백향과(百香果)'라고도 한다. 돌(Dole) 코리아에서는 국내 농가 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고품질의 패션후르츠 묘목 수입부터 재배, 유통과정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관리해, 국내산 패션후르츠를 선보였다.

패션후르츠는 피부미용에 좋은 비타민C와 노화방지에 효능이 있는 니아신이 풍부해, 건강을 챙기고 미용 관리에 힘쓰는 여성 소비자들의 마음을 특히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돌(Dole) 코리아에서 패션후르츠 열매를 반으로 잘라,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 돌(Dole) 코리아 제공)
▲돌(Dole) 코리아에서 패션후르츠 열매를 반으로 잘라,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 돌(Dole) 코리아 제공)

패션후르츠를 가장 맛있게 즐기는 방법은 열매를 반으로 잘라 숟가락으로 과육을 떠먹는 것이다. 톡톡 터지는 씨앗과 부드러운 과육을 함께 씹는 식감에, 과일 자체의 새콤달콤한 맛과 열대과일 특유의 풍부한 향이 어우러져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돌(Dole) 코리아에서 패션후르츠 과육을 활용한 디저트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 돌(Dole) 코리아 제공)
▲돌(Dole) 코리아에서 패션후르츠 과육을 활용한 디저트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 돌(Dole) 코리아 제공)

또한, 패션후르츠 과육을 떠서 요거트나 탄산수 등에 첨가하거나, 주스나 잼 등으로 가공해 즐길 수도 있으며, 다양한 디저트에 활용해도 좋다.

나호섭 돌(Dole) 코리아 마케팅 팀장은 "최근, 이색적이면서도 새로운 열대과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돌(Dole) 코리아는 국내에서 재배한 열대과일 패션후르츠로 이러한 한국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면서, 국내 농가가 새로운 과일 품종을 재배함으로써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이국적인 향과 모양, 독특한 식감을 가진 패션후르츠는 영양가 있는 새로운 과일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돌(Dole) 코리아는 패션후르츠 출시를 기념해 서울역 롯데마트에서 사진행사를 진행했으며, 패션후르츠는 전국 주요 롯데마트와 코스트코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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