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032640]가 가구업체 에넥스[011090]와 손을 잡고 홈 사물인터넷(IoT)의 대중화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에넥스 직매장에 가스락, 맘카, 열림감지센서 등 LG유플러스의 상품 7종을 경험할 수 있는 홈 IoT 체험존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곳을 방문하는 고객은 실제 집처럼 꾸며진 공간에서 홈 IoT 상품을 접하고,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올해 말까지 에넥스의 서울 목동, 방배, 잠실 직매장과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매장 등 전국 10여개 매장에도 추가로 홈 IoT 체험존이 설치된다.
LG유플러스와 에넥스는 조만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가구와 IoT가 융합된 스마트가구의 공동 개발에도 함께 나설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최근 홈플러스 매장에 'IoT@home' 체험존을 구축한 데 이어 부동산 종합개발회사인 안강개발과 국내 최초의 IoT 오피스텔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맺는 등 홈 IoT 서비스 확대를 위해 관련 업계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