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0일 기준 국제 유가는 WTI(텍사스유)는 44.21달러, 브랜트유는 47.44달러였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원유 생산을 위한 투자가 떨어지고 있다는 보고서를 낸 것이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IEA는 세계에너지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원유산업에 대한 투자가 20% 이상 줄어들며 내년에도 이런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투자 위축에도 수요가 많이 늘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여 원유 가격은 2019년 말까지는 배럴당 80달러를 회복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의 원유 비축량 발표가 임박한 것도 상승폭을 제한한 요인이었다.
미국석유협회(API)는 이날 장이 마감된 이후에,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12일에 각각 원유 재고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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