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9일 기준 국제 유가는 WTI(텍사스유)는 배럴당 40.54달러, 브랜트유는 44.18달러, 두바이유는 40.13달러, 오만유는 40.27달러다.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달러화 약세에도 공급 과잉 우려가 힘을 발휘해 떨어졌다.
미국의 원유재고량이 최근 8주간 연속으로 늘어난 것이 유가를 떨어뜨렸다.
아울러 석유수출국기구(OPEC)에서 두번째 산유국인 이라크가 일부 원유 를 30달러 안팎의 싼 가격에 팔고 있다는 소식도 하락 압력으로 작용했다.
다만, 수요와 공급 상황이 상대적으로 안정된 브렌트유는 공급 초과 우려의 위력이 큰 힘을 미치지 못해 소폭 올랐다.
국제유가는 공급 초과 현상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미국 중앙은행의 12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달러화가 강세를 띨 수 밖에 없어 당분간 하락 압력을 면하기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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