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3일 기준 국제 유가는 WTI(텍사스유)는 배럴당 41.75달러, 브랜트유는 44.83달러, 두바이유는 39.57달러, 오만유는 39.82달러다.
세계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가 급락세인 유가 안정을 위해 다른 산유국 및 석유 수출국과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히면서 유가는 이날 장중 한때 1% 안팎으로 올랐다.
다음 달 4일 열리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장관 회의를 앞두고 나온 사우디의 입장이 현재의 세계적 공급 과잉을 해소시키는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우디의 발표가 시장에 충분한 신뢰를 주지 못한 데다가, 이날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에 탄력이 붙지 않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