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계청은 25일, 지난 3분기 가계대출이 가계신용 금액이 1,166조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에 비해 34조 5,000억 원 증가한 것으로, 증감률은 109.6%에 달한다.
이중 가계대출은 1,102조 6,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조 6,000억 원이 늘었으며, 증감률은 103.6%였으며, 판매신용은 63조 4,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3조 9,000억 원 늘어나 6% 증감률을 보였다.
가계대출은 일반가정이 은행 등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거나 외상으로 물품을 구입한 대금 등을 합한 금액으로, 가계대출과 판매신용으로 구성되며, 가계대출: 순수가계에 대한 금융기관 대출을 포괄한다. 판매신용은 제화(물품)의 판매(생산)자나 서비스제공자가 제공하는 외상(신용)거래를 포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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