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광동제약,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제주삼다수 5+1' 이벤트 진행

박성민 기자
광동제약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영철)와 '제주삼다수 5 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창립 20주년과 제주 삼다수 61억병 돌파를 기념해 마련한 행사로 제주삼다수 2L 여섯개가 들어있는 포장팩(이하 6입팩)을 5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전국 모든 삼다수 취급점에서 실시되며 행사 기간은 이달 말까지로 별도 인쇄된 6입팩 기준 500만팩 가량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제주개발공사 관계자는 "삼다수는 수질이 매우 깨끗하고 물맛이 담백할 뿐만 아니라 커피와 차의 맛을 좋게함은 물론 분유를 타는 데도 적합한 물"이라고 전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제주삼다수는 1998년 3월 출시된 이후 연평균 12.7%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출시 3개월 만에 국내 먹는샘물 페트병 시장 1위에 올랐고, 지금까지 17년 동안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오고 있다"며 "특히 2012년부터 광동제약과 공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채널 이원화 전략을 구사, 유통망 시스템을 안착시켜 최근까지 지속적인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삼다수는 제주도 청정지역의 해발 420m에서 취수한 화산 암반수로, 마실 때 입안에서 목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부드럽고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과 풍부한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1998년도부터 매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수질검사와 미국 국가과학재단(NSF)의 품질 인증, 일본 후생성 수질검사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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