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상용근로자의 월평균 근로일수와 근로시간, 임금총액에 관한 지표가 발표됐다.
고용노동부는 9일 '사업체 노동력 조사'보고서에서 지난 9월 쳥균 근로일수는 20.4일 (전월비 0.6일 증가), 근로시간은 172.8시간 (39.8시간 증가), 임금총액은 375만 5천 원 (6.2% 증가)이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의 19.8일, 167.7시간, 353만 8천 원에서 소폭증가한 것이다.
세부 분류를 했을때, 비농 전산업의 상용근로자 5인 이상 규모 사업체 전체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3,537천으로 전년동월(3,333천원)대비 6.1% 증가했으며, 상용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총액은 3,755천원으로 전년동월대비 6.2% 증가했다.
임금내역별 증감률은 ▲ 정액급여(기본급 통상임금 기타수당)가 2,743천원으로 3.1% 증가 ▲ 초과급여(연장 휴일근로수당)가 212천원으로 6.7% 증가 ▲ 특별급여(상여금 성과급 등)가 800천원으로 17.8% 증가했다. 임시, 일용근로자는 1,401천원으로 전년동월대비 4.6% 증가했다.
산업별 상용근로자 임금총액은 전기,가스,증기 및 수도사업이 8,448천원으로 가장 많고,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서비스업이 2,158천원으로 가장 적었다. 규모별 상용근로자 임금총액은 5~300인 미만 사업체는 3,336천원으로 전년동월대비 5.7% 증가, 300인 이상 사업체는 5,408천원으로 전년동월대비 5.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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