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겨울날 꼭 필요한 필수 아이템은 뭘까. 기초화장품 전문기업 참존은 24일 올 겨울 뷰티 아이템을 소개했다.
참존은 추운 겨울이 시작되면 옷장부터 정리하듯 화장대도 계절에 맞는 리뉴얼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먼저 마스크 팩은 겨울에는 피부의 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기 쉬운데,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고 한다. 포인트는 매일 피부 컨디션에 따라 그에 맞는 팩을 사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보습은 기본이고 탄력 개선, 브라이트닝 등 그때 그때 필요한 부분을 채울 수 있도록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단, 장시간 팩을 할 경우 오히려 피부의 수분을 빼앗길 수 있으니 사용 시간은 15~20분이 적당하다고 설명했다.
참촌 '내추럴 셰프'는 자연에서 얻은 순수한 성분을 담은 마스크 팩이다. 다양한 구성으로 피부 컨디션에 따라 원하는 케어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이 팩의 특징.
달팽이점액, 알로에베라, 블루베리, 은행잎, 홍삼, 대나무, 석류, 제비집의 8가지 성분의 마스크로 구성 돼 있으며 금은화, 작약, 고삼, 황금, 녹차 추출물 등의 유효성분을 공통적으로 함유해 자연의 싱그러운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촘촘한 격자 시트 원단에 에센스를 충분히 담아 우수한 밀착력과 풍부한 보습감을 높인 제품이다.
겨울날의 건조함은 얼굴 뿐 아니라 손에서 노화가 빠르다. 데일리 핸드 케어 '플로라디아 핸드 에센스'는 쌀쌀한 날씨에 건조해진 손에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흡수되어 촉촉하게 가꿔준다. 다섯 가지의 천연 꽃 향기를 담은 제품으로 구성 돼 있어 향수처럼 골라 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겨울은 안팎으로 수분과 영양이 부족해지는 시기라고 한다. 지친 피부에는 피부 재생력이 활발해지는 시간인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의 케어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플레지엄 미드나이트 스페셜 크림'은 잠자는 동안 피부를 케어해주는 밤 전용 크림으로 일명 '10시 크림'으로 불린다. 피부 속결과 겉결을 동시에 관리해주는 입체 결 케어 시스템으로 피부의 각 층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해 근본적인 노화 케어에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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