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4일 기준 국제 유가는 WTI(텍사스유)는 배럴당 36.76달러, 브랜트유는 37.22달러, 두바이유는 32.54달러, 오만유는 32.53달러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4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0.35달러 오른 배럴당 32.54달러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두바이유는 지난달 21일 11년만에 가장 낮은 31.82달러까지 하락했다가 이후 횡보하고 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0.28달러 내린 36.76달러에 거래됐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0.06달러 하락한 37.22달러로 마감했다.
개장 초 국제유가는 사우디-이란의 단교 등 지정학적 불안이 고조되면서 4% 이상 급등했다.
그러나 달러화가 강세로 돌아선데다 중국과 미국의 성장률 둔화로 증시가 약세를 보이면서 하락세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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