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원 대 중저가 모델이지만 밀리지 않는 성능
이동통신 3사가 오는 14일 프리미엄급 성능을 갖춘 출고가 50만원대 스마트폰 2016년형 갤럭시A5를 출시했다. '갤럭시 A5⑥' (2016년 에디션)은 중급형 라인으로 발매된 '갤럭시 A5'의 정식 후속작이다.
디자인은 전반적으로 갤럭시S6과 유사한 형태이며, 갤럭시A5와도 패밀리룩을 이루고 있다. 기본 색상은 블랙, 화이트, 골드, 핑크 골드 4종으로, 6종을 지원했던 갤럭시A5에 비해 줄어들었다.
AP는 삼성 엑시노스 7580을 사용하며, CPU는 ARM Cortex-A53 옥타코어, GPU는 ARM Mali-T720 듀얼코어를 사용한다.
RAM은 2GB로, LPDDR3 SDRAM 방식이며, 내장 메모리는 16 GB 단일 모델로 micro SD 카드로 용량 확장이 가능하다. 단 SIM카드와 micro SD를 동시에 사용할 순 없다.
디스플레이는 5.2인치 Full-HD 해상도를 지원하며 패널 형식은 슈퍼아몰레드(Super AMOLED)다. 지원 LTE 레벨은 Cat.6로 다운로드 최대 300 Mbps, 업로드 최대 50 Mbps를 보장하며 40 MHz 대역폭의 광대역이 구축된 LTE에서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배터리 용량은 내장형 2900 mAh을 사용하며 급속 충전을 지원한다.
후면 카메라의 경우 OIS 모듈을 탑재한 1,300만 화소 카메라를 사용하며 전면 카메라는 5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또한, 전면 카메라와 후면 카메라 모두 조리개 밝기가 F/1.9로 설정되어 있다.
생체 인식 기술의 경우 지문인식이 들어가며, 갤럭시 S6, 갤럭시 S6엣지에 도입된 에어리어 방식이다. MST솔루션이 탑재돼 삼성페이도 지원한다. OS는 안드로이드 5.1롤리팝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출고가는 528,000원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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