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이 미사강변도시 A27블록에 짓는 'e편한세상 미사'가 평균 14.35대 1의 경쟁률로 청약 마감했다.
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7일 진행된 'e편한세상 미사'의 1순위 청약 접수결과 296가구(특별공급 제외) 청약접수에 4천249명이 지원해 평균 14.35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고 전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1번지, 도산공원 사거리 인근에 위치한 'e편한 세상 미사'의 주택형 별로는 전용면적 69㎡는 64가구 모집에 1천625명이 몰려 평균 25.39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232가구를 모집한 전용면적 84㎡에는 2624명이 신청해 평균 11.3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서울·인천이 21.62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기타경기 19.11대 1, 당해 4.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편한세상 미사 분양관계자는 "지난주 특별공급에 전체 단지 규모를 넘는 청약자가 몰리면서 1순위 청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며 "미사강변도시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브랜드 공공분양 아파트라는 점에서 상당수 수요자들이 신청한 것으로 본인다"고 설명했다.
청약 담당자는 오는 14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23∼25일 계약이 진행되며,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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