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3.34포인트(0.17%) 오른 1,975.61로 출발했다.
이날 열리는 일본은행(BOJ) 금융정책회의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통화정책 회의(15∼16일) 같은 글로벌 정책 이벤트를 앞두고 시장에 경계감과 기대감이 혼재해있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핵탄두 폭발시험과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탄도 로켓 시험발사를 단행하겠다는 도발적 발언으로 대북 리스크를 키운 점이 추가적인 지수 상승을 제한하고 있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Fed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82포인트(0.09%) 상승한 17,229.1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13% 내렸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04%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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