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가 발매 30년 기념 올 해 광고모델로 김소현을 2년 연속 발탁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소현은 지난 해 25대 포카리걸로 활동했다. 동아오츠카가 포카리스웨트 모델을 연장 계약한 것은 2001년 손예진 이후 15년 만에 처음이다.
포카리스웨트 모델은 1988년 배우 최윤희를 시작으로, 김혜수, 고현정, 심은하, 손예진, 한지민, 문채원, 박신혜, 이연희 등이 이어갔다.
김동우 포카리스웨트 브랜드매니져는 "김소현의 청순하면서 발랄한 느낌은 과거 손예진의 광고에 버금가는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소현은 최근 영화 '순정' 개봉과 함께 드라마 '악몽선생', '페이지터너'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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