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은 승용완구 브랜드 와이볼루션은 미국, 영국, 일본 등 40여개국에서 인긱를 끌고 있는 장난감으로 지난해 '올해의 장난감상'을 수상했으며, 미국에서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뽑은 PTPA 인증을 시작으로 '2015 올해의 토이상(Toy of The Year)'까지 매년 다양한 국제상을 수상해 세계적인 인기를 증명해 왔다.
지난해 9월 론칭한 와이볼루션은 제로투세븐닷컴, 롯데닷컴 등 주요 온라인몰과 섀르반 매장을 중심으로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판매됐다.
최근 와이볼루션을 독점 수입-유통하는 제로투세븐은 토이저러스 잠실점을 포함해 이달 중 전국 50개점으로 오프라인 판매를 확대하고, 다음 달에는 롯데홈쇼핑 판매도 시작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매장인 롯데마트 토이저러스와 이마트 빅텐에서 선보이는 와이볼루션제품은 Y플리커에어 1, Y플리커 에어3의 2종이며, 어린이용과 성인용이 각각 준비됐다.
와이볼루션은 독보적인 Y자 설계로 양 발을 지지대에 딛고 전신을 움직이는 탑승 방식이 재미는 물론 아이들과 균형 잡힌 성장 발달에 도움을 준다.
제로투세븐의 와이볼루션 관계자는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을 앞두고 가족단위의 레포츠를 즐기려는 고객들이 증가, 승용완구를 찾는 소비자들도 부쩍 늘고 있다"며 "와이볼루션의 이번 오프라인 매장 입점 확대, 온라인몰, 홈쇼핑 등 유통채널 다각화를 통해 소비자들이 보다 손쉽고 편리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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