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1분기 깜짝 실적에 전날 대비 7.43p(0.38%) 오른 1978.75에 출발한 코스피는 전날 대비 2.57p(0.13%) 오른 1973.89에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오늘(7일) 1분기 영업이익을 6.6조 원으로 공시하며, 전날대비 15,000원(1.18%) 오른 1,300,000원으로 장을 시작한 삼성전자주가는 오름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하락했고, 이에 따라 코스피도 함께 약세를 이어갔다.
코스피는 장 중 1,964.99까지 떨어지는 등 약세를 이어갔지만 장 후반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조금씩 상승세를 이어나가며 소폭 상승한 채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82억원과 2,183억원을 사들였고 기관은 3,193억원 순매도 주문을 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 94억원 매도 우위와 비차익 956억원 매도 우위가 이뤄져 전체 1,050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종목별로는 상한가 2개 포함 425개 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 없이 368개 종목은 하락했다. 보합 종목은 77개.
전체 코스피 거래량은 4억2천706만 주, 거래대금은 4조5천780억원으로 집계됐다.
7일 코스닥은 3.10p(0.45%) 상승한 697.13에 마감했다.
개인이 매도세로 돌아섰지만, 외국인이 매수를 이어나갔다.
코스닥은 외국인이 543억원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312억원과 144억원을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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