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산업은행, "New Start 산금채" 개인 매출로 산업자금 1조원 달성

금융부 기자

KDB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창립 62주년 기념 신상품인 "New Start 산금채"가 발행액 1조원을 달성하였다고 22일 밝혔다.

"New Start 산금채"는 3월 24일 출시일 이후 약 4주만에 발행액 1조원을 달성하면서 산업은행 대표상품으로 빠르게 정착하고 있으며, 산금채(산업금융채권)의 개인 가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New Start 산금채"에 가입하는 고객은 안정적으로 자금을 운용하면서 정기예금보다 유리한 금리를 받을 수 있다.

KDB 산업은행 관계자는 "'New Start 산금채'가 시중의 유동자금을 산업자금화하여 국가 미래신성장산업 지원 등 대한민국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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