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각)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홈페이지를 통해 21만4천여 곳의 역외기업 데이터베이스와 명단을 공개했다.
한국시각으로 10일 오전 3시부터 공개된 데이터베이스는 홈페이지(https://offshoreleaks.icij.org/)를 통해 누구나 검색할 수 있다.
AP통신 등은 이 데이터베이스로 단체의 실소유주에 대한 파나마 로펌(모색 폰세카) 내부 자료도 발견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 관련 역외기업을 데이터베이스에서 검색할 시 ‘P.F. MARINE CO.S.A’, ‘K C LEASING CORPORATION’ 등 총 8곳의 명단이 나온다.
한편 지난달에 유출된 파나마 페이퍼스는 세계 각국의 연예인을 비롯해 전·현직 정상의 탈세나 재산 은닉 정황이 나타나 파문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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