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인도 러시아 브라질 등 신흥 자동차 시장에서 현대차가 지난달 판매량을 늘리며 점유율 신기록을 기록했다.
자동차협회는 23일 브림스 4개국(멕시코, 인도, 러시아, 브라질)의 수요가 지난해 동기보다 는(4.2%) 7만4천58대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현대차는 멕시코에 3천53대, 인도는 4만2천351대, 러시아는 1만2천201대, 브라질에서는 1만6천453대를 판매했다.
한편 지난해 대비 브림스 자동차 시장은 653만7천593대 규모로 2.7% 준 것으로 알려졌지만 현대차 점유율은 지난해 10월(11.5%)을 갱신한 11.6%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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