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일에 개막하는 부산모터쇼에 현대자동차가 다양한 상용차 신모델로 사람들에게 위용을 과시할 예정이다.
자동차 업계에 의하면 25일 현대자동차는 부산모터쇼에서 21인승 프리미엄(고급형) 및 고속버스와 쏠라티 캠피카를 처음 선보인다.
현대차가 선보이는 대표적인 상용차로 쏠라티 캠핑카는 고급 펜션 같은 외관과 19인치 모니터, 와인 보관함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내부에는 샤워부스를 비롯해 싱크대, 2층 침대, 화장실, 가스레인지가 설치돼있다.
또 올 하반기에 출시하는 현대차 프리미엄 고속버스는 항공기 일등석 같이 좌석마다 개인 모니터를 설치하고 좌석을 완전히 뒤로 젖힐 수 있게 구성했다.
한편 수입 상용차 브랜드로 만트럭버스가 올해 처음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만트럭 버스는 MAN 덤프, MAN TGX 560마력 프리미엄 트랙터 등 트럭 4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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