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는 27일 새로운 쇼핑 시스템인 퍼스트(FIRST·Flexible IKEA Range Shopping Tool) 출시한다고 전했다.
퍼스트는 디지털로 미리 소비자 맞춤형 디자인이 가능토록 한 시스템이다. 고객이 매장을 방문하기 전 퍼스트를 통해 제품 크기·색상 등을 디자인해볼 수 있으며 가격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매장 무인단발기(디지털 키오스크)나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또 한국과 네덜란드, 스웨덴 등 3개국은 이달부터, 8월부터는 세계적으로 이용이 확대될 예정이다.
이케아 코리아 마케팅 니콜라스 욘슨(Nicolas Johnsson) 매니저는 "고객이 각자의 취향과 생활공간에 맞게 맞춤형 제품을 디자인할 수 있어 쇼핑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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