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27일 부산 해운대에서 열리는 '2016 해운대모래축제'에서 티볼리 에어를 비롯한 주력 차종을 내보인다고 전했다.
이곳을 찾는 시민들은 쌍용차가 꾸민 전시공간과 홍보부스에서 코란도 C와 티볼리 에어 등을 자세히 볼 수 있다.
또 이벤트도 마련되 있다. 쌍용차는 행사기간 동안 전시되는 코란도 C와 티볼리 에어를 촬영해 SNS에 올릴 시 기프티콘을 선물할 계획이다. 아울러 선물을 정해진 시간 안에 찾는 보물찾기 등을 준비해 시민의 참여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16 해운대모래축제' 쌍용차가 후원하며 30일에 마감된다. 지난해 150여만 명의 시민이 이 행사에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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